몇 년 전에 길다가 산 건데 진품여부도 모르겠고
거버 마크와 차에 두고 쓸 수 있는 레스큐툴이라는
점 때문에 구입했습니다.



가운데 스토퍼 누르면 빠지고 신기하게 휴대할 때 쓸 클립이 없어서 차에 두고 씁니다. 손잡이 아래 스파이크는 유리 파쇄용인 듯 한데 맨손으로 쓰면 손 나갈 듯 합니다.
다행히 쓸 일우 없었는데 파라코드 자를 정도는 되니 벨트 절단은 무난히 될 듯 합니다.
몇 년 전에 길다가 산 건데 진품여부도 모르겠고
거버 마크와 차에 두고 쓸 수 있는 레스큐툴이라는
점 때문에 구입했습니다.



가운데 스토퍼 누르면 빠지고 신기하게 휴대할 때 쓸 클립이 없어서 차에 두고 씁니다. 손잡이 아래 스파이크는 유리 파쇄용인 듯 한데 맨손으로 쓰면 손 나갈 듯 합니다.
다행히 쓸 일우 없었는데 파라코드 자를 정도는 되니 벨트 절단은 무난히 될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