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인천 구월점서 칼부림 신고…"6∼8명 부상"
13일 경찰과 소방 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49분께 인천시 남동구 홈플러스 구월점에서 칼부림이 났다는 신고가 119에 접수됐다.
현장에 출동한 경찰은 칼부림을 한 남성 A씨를 체포했으며, 구체적인 경위를 조사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양손에 칼 묶고 무차별 찔렀다"…인천 홈플러스 칼부림
당시 사건 현장을 목격한 30대 게임샵 사장 A씨는 "양손에 칼을 묶은 피의자가 2층 식당가에서 식사 중이던 시민들을 찔렀다"며 "경찰에 잡혔을 때 가방에서는 칼이 10종류 이상 나왔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또 다른 목격자 B씨는 "비명소리가 나 가보니 (피의자가) 무조건 휘두르고 서 있는 사람들을 다 찔렀다"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4250280?sid=102
인천 칼부림 60대, 최근 흉기 소지 혐의로 경찰 조사받아
13일 뉴시스 취재를 종합하면 이날 오후 1시49분께 홈플러스 인천 구월점에서 발생한 칼부림 사건의 피의자 A(60대)씨는 지난달 인천 계양구의 한 병원 앞에서 흉기를 소지한 혐의로 계양경찰서에 입건됐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4250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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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흉기 난동' 피의자, 전자발찌 착용 기간 중 범행
무서운 세상입니다…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