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학교때부터 열심히 쓰던 본인 아이디가 드디어 VIP를 찍음. 어렸을때 뚜드려 맞으면서 군용 나이프, 배낭, 비비탄총, 수통같은거 모으며 덕질했었던 때가 아직도 기억나는데… 격세지감 오지게 느끼는중.
며칠전까지만 해도 다이아였는데 커뮤질하러 왔다가 뭐 잘못봤나 싶었더니 올라 있네여.
껄껄껄
와이프 : 아…. 그러니까 여기에 200이나 쓰셨다 그건가?

중학교때부터 열심히 쓰던 본인 아이디가 드디어 VIP를 찍음. 어렸을때 뚜드려 맞으면서 군용 나이프, 배낭, 비비탄총, 수통같은거 모으며 덕질했었던 때가 아직도 기억나는데… 격세지감 오지게 느끼는중.
며칠전까지만 해도 다이아였는데 커뮤질하러 왔다가 뭐 잘못봤나 싶었더니 올라 있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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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프 : 아…. 그러니까 여기에 200이나 쓰셨다 그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