록히드마틴과 미 육군은 유타주 Dugway 시험장에서 보병분대차량 다목적형 ISV-U에서 Spike 비가시선 미사일을 발사하는 3일간의 실사격 시연을 성공적으로 마쳤습니다.
이번 시험은 해당 미사일이 이 기동형 전술 플랫폼에서 발사된 첫 사례입니다.
시연에서는 서로 다른 전투 거리에서 모의 작전 표적을 대상으로 총 17회의 정밀 미사일 교전이 진행됐으며, 대부분의 발사는 미 육군 보병이 직접 수행했습니다.
보병 장병들은 같은 주 안에 초기 체계 교육을 마치고 실사격 임무까지 수행했으며, 육군의 접촉전환 이니셔티브 참여 부대가 운용 피드백을 제공했습니다.
Spike NLOS는 전자광학·적외선 탐색기와 무선 데이터링크를 이용해 비행 중 영상을 제공하고 교전 조정과 중단이 가능하며, 지상 발사 기준 사거리는 약 32km입니다.
미 육군은 ISV-U와의 통합을 통해 기동여단전투팀에 장갑차량과 포병 진지, 지휘소 등 가시선 너머 표적을 타격할 수 있는 기동형 장거리 정밀타격 능력을 부여할 계획입니다.
출처: The Defense News, U.S. Army and Lockheed Martin Successfully Test Spike NLOS Missiles from New Mobile Platform, https://www.thedefensenews.com/US-Army-and-Lockheed-Martin-Successfully-Test-Spike-NLOS-Missiles-from-New-Mobile-Platfor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