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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16인치 버튼잠금식 삼단봉이 일상생활에서도 유용합니다.

16인치보다 긴 삼단봉은 주머니에 안 들어갑니다.

 

16인치 삼단봉을 등산할 때도 주머니에 집어넣고 갑니다.

 

전등으로 앞을 보면서 등산하다보니깐 거미가 눈 앞에 있어서 삼단봉으로 후려쳐서 멀리 치웠습니다.

 

지팡이가 있으면 지팡이로 거미를 후려치면 되는데 밤에 비와서 우산과 전등을 양손에 들고 있어서 지팡이까지 들고 등산하지는 않았습니다. 지팡이가 있어도 가벼운 삼단봉이 거미에게 충격을 전달하는 데는 더 좋습니다. 실제로 휘둘러보니깐 근육질 남자가 아니면 16인치 200그램 삼단봉도 그닥 가볍지 않습니다.

 

막대기를 가지고 있으면 평소에 유용합니다.


전체 댓글 4개

복수왕왕
2025.09.13 22:40
오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스피드킹
2025.09.14 22:17
제품 추천 감사합니다.
우장창칭
2025.09.22 06:56
등산용도 한정이라면 삼단봉과 플레쉬 기능 같이 있는게
더 유용할듯합니다
두진
2025.09.22 15:45
원래는 미친 개나 미친 인간으로부터 자신을 방어하기 위해 샀는데 등산할 때 날벌레나 거미를 치우는 데에도 삼단봉이 유용한 것 같습니다. 자기방어용으로 Fenix LD35R 손전등도 샀습니다. 아무래도 매일마다 가지고 다니려면 실용성이 있어야 하는데 LD35R은 실용성이 매우 뛰어납니다. 실제로 집에서 LD35R을 매일마다 쓰고 있습니다. 삼단봉도 의외로 등산할 때에 어느정도 실용성은 있습니다. 밤에 집주변에서 등산하면서 손전등으로 거미줄이나 날벌레를 확인하고 삼단봉으로 후려칩니다.

매일마다 밤에 방에서 LD35R의 랜턴 기능으로 근거리 시야확보를 하고 있습니다. 밤에 산에서 산책할 때는 앞으로 뻗는 불빛을 쓰구요. 밤에 방에 불끄고 있는데 천장의 전등을 키면 눈이 아파서 방에서 무언가를 봐야할 때마다 LD35R의 근거리 랜턴이나 Fenix CL27R 랜턴을 사용합니다.

LD35R이 전술용 손전등은 아니지만 잠금상태로 주머니에 클립을 걸어놓으면 위급할 때 꺼내서 스위치를 2번 눌러서 잠금을 해제하면 제일 낮은 밝기로 켜지는데 4번만 더 빠르게 누르면 터보 모드로 들어갑니다. 터보 모드를 눈에 비추면 일시적으로 눈이 안 보입니다. 그러므로 꺼내서 2번 누르고 4번 더 빠르게 누르면 묻지마 폭력을 행사하는 괴한들에게 어느 정도의 빠른 반응은 가능합니다. 폭력범을 상대하는 것이 직업이 아닌이상 전술용 손전등은 매일마다 가지고 다니며 사용하기에는 실용성이 떨어져서 실용성도 따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