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주에 방문했던 강화도 전등사에 걸려있는 곶감입니다
잘 말려서 스님들이 드시거나 방문자들에 나누어 질듯합니다
방문자 대부분 이쁜고 쨍한 색감에 탄성을 부르더군요
주말 마무리 잘들하시고 다가오는 월요일 두근거림을
이겨내시기를~~


지난주에 방문했던 강화도 전등사에 걸려있는 곶감입니다
잘 말려서 스님들이 드시거나 방문자들에 나누어 질듯합니다
방문자 대부분 이쁜고 쨍한 색감에 탄성을 부르더군요
주말 마무리 잘들하시고 다가오는 월요일 두근거림을
이겨내시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