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가 가봤던 곳 중 다시 꼭 가고 싶은 곳
평창 ‘육백마지기’라는 곳 입니다.
6월 초 쯤 방문했는데 육백마지기를 덮는 데이지 꽃이 많이 피질 않아서 아쉬웠다는….
차를 갖고 올라가는 길이 꽤나 험난하지만
도착하고 나면 힘든 마음이 모두 사라질 정도로 멋집니다.
확 트인 시야에 파라디 파란 하늘..

데이지 꽃 너무 예쁘지 않나요?
가족 연인들과 함께 꼭 한번 방문해보기 좋은 곳 입니다.ㅎㅎ

사진에 모두 담을 수 없는 풍경이라 아쉽지만.. 두눈 가득 육백마지기를 담아 봅니다.

저는 6월 초 육백마지기에서 1박2일 차박을 했는데 공기가 매우 차갑고 시원해서 몸이 떨릴 정도 였습니다.ㅎㅎ
진짜 싱그럽고 차가운 공기라 공기를 싸갖고 집에 가고 싶을 정도 였어요..ㅎㅎ

돌담에 제 소원도 담아 돌 한개를 살포시 올려봅니다.
가족들 건강기원…

잡초 공적비를 보며 여러가지 생각을 합니다.

잡초라는 이름으로 짓밟혀도 끈질긴 생명력으로 다시 일어나는 잡초..
그냥 지나갈때 흔히 보는 잡초지만 잡초의 생명력은 가히 높이 살만 한 것 같습니다.
다른 회원분들은 국내여행지 중 추천해 주실만한 곳이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