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택돌이님들은 택티컬에 입문하게되신
계기가 있으신가요?
전 초등학교 시절 아람단이라는 청소년단체를 학교에서
단원모집한다고하여 가입하여 활동했습니다
활동중 군부대를 방문하는 행사에 참여를했는데
군복입은 형아들이 산꼭대기에서 줄타고내려와
물에 풍덩하고 계단을 올라가서 높은데서
뛰어내리더니 고래고래
소리지르고 반대편으로 이동하는 모습들을 보고
아 군인형들은 저런옷입고 멋찌다라는 생각에
지금까지 군용품 텍티컬에 빠져있네요~~
그때 방문했던 부대를 예전 기억으로 찾아보니
지금은 해외파병 잔담하는 국제평화지원단으로 개편된
인천에 5공수특전여단이었어요

아람단활동시 사진 저안에 한명이 저 ^^
지금은 단복이 훨씬 세련되게 변경되었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