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이 딸랑구 생일은 아니지만
어린이집에서 11월생 아가라 생일파티를 하는날이에요^^
아침부터 치마 입히고 머리 묶고 빈꼽고 지지고 볶고 참 고된 아침이였거든요?
(평상시에는 대충 티셔츠 바지입히고 앞머리 삔으로 고정하고 요로코롱)
어린이집에 드디어 도착!!!
헉!! 그런데 선생님이 2년동안 키우느라고 고생하셨다고
이꽃은 부모님꺼라며 손에 쥐어 주네요………소소하지만 이게 뭐라고 너무 감동이네요…
아침 제 소소한 일상 얘기할때 없어서 요기에 말해봅니다 ^^
저처럼 행복한 하루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