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길 친구와 통화 중
‘아~짜증나~’하면서 불평불만을 얘기했더니 통화 종료 후
카톡이 오길래 확인했더니

본인이 감산사 템플스테이에서 찍어온거라며
여러번 보고 릴렉스~하라고 하네요ㅎㅎ
나이먹었어도 전 아직 멀었나봐요ㅋㅋㅋ
너무 지키기 어려운 말씀이라 읭?스럽지만
일단 마음에 새겨보기로 합니다.ㅎㅎ
짜증나거나 기분이 다운될 때 기분전환하는 소소한 방법들
공유해주쎄용!ㅋㅋ
퇴근길 친구와 통화 중
‘아~짜증나~’하면서 불평불만을 얘기했더니 통화 종료 후
카톡이 오길래 확인했더니

본인이 감산사 템플스테이에서 찍어온거라며
여러번 보고 릴렉스~하라고 하네요ㅎㅎ
나이먹었어도 전 아직 멀었나봐요ㅋㅋㅋ
너무 지키기 어려운 말씀이라 읭?스럽지만
일단 마음에 새겨보기로 합니다.ㅎㅎ
짜증나거나 기분이 다운될 때 기분전환하는 소소한 방법들
공유해주쎄용!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