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부모님 검진으로인해 연차쓰고
광화문을 지나갔는데요
아빠의 역사 스토리중 창경궁이 창경원 시절 이야기가
자려고 누우니 자꾸 생각나네요ㅎㅎ
제가 설명하는것보다 AI 가 더 친절하니
공유 한번 드려요
창경원 동물원은 1909년 창경궁 내에 설치된 우리나라 최초의 동물원으로, 1983~1986년 서울대공원으로 이전되어 현재의 서울대공원 동물원으로 이어졌습니다.
주요 연혁
- 1909년 11월 1일 창경궁 내에 박물관과 함께 동·식물원이 설치되어 개원식이 열렸고, 이는 우리나라 근대 동물원의 시작을 알리는 사건이었습니다. 2
- 개원 당시 동물원에는 포유류 29종 121마리, 조류 43종 240마리 등 총 72종 361수가 있었습니다.
- 1912년에 준공한 여섯 동의 동물 온실은 당시로서는 동양 제1의 시설로 평가되었습니다.
- 1983년 창경궁 복원사업에 따라 창경원의 동식물들은 1986년 개장한 서울대공원으로 모두 옮겨갔습니다.
- 1984년 과천에 서울대공원이 개원하면서 창경원의 동물원과 놀이시설이 이전되었습니다. 3
역사적 의미와 논란
- 창경원은 일제가 순종의 근심을 달랜다는 명목으로 궁궐에 동물과 식물을 들이고 전각을 철거해 서양식 정원과 동물원을 조성하면서 ‘창경원’으로 개명되었습니다.
- 이는 조선 황실의 권위와 정통성을 훼손하기 위한 시각 장치였다는 비판이 제기되었습니다.
- 해방 이후에도 1983년까지 동물원으로 존속하다가 복원 공사를 통해 옛 궁궐의 이름과 모습을 되찾았습니다.
현재
- 현재 서울대공원 동물원은 국내 최대 규모의 동물원으로 약 300여 종, 2,000마리 이상의 동물이 살고 있습니다.
- 2009년 동물원 개원 100주년을 맞아 ‘서울동물원’으로 명명되었습니다. 1
결론
일제강점기시절 한국의궁에 동물들과 식물들을 넣고
창경원으로 이름을 바꾸며 동물원으로 만들어버림 ㅡㅡ
그시절이 끝나며 궁을 보존하기위해
서울대공원을 만들어 동물들을 이전을하고 창경궁을 다시찾음
과천에서 동물들도 눈치 안보고 잘지냈듯
학교 다닐때 뭐했나 싶지만 ^^;
부모님께 다시 들은 스토리는 너무 유익했습니다❤️
아는 내용이시겠지만..
다시한번 기억하고 넘어가시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