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침대 옆을 언제나 지켜주는 오라이트사의 오랜턴 입니다.ㅎ
넷피엑스에서 구매했었는데 몇년이 지났어도 잘샀다템입니다.
가끔 캠핑갈때 이 녀석을 함께 챙겨가 낭만을 즐기기도 하는데
루메나 랜턴이 훨씬 밝지만 때로는 적당한 밝기로 낭만을
느끼게 해주는 랜턴입니다.ㅎㅎ
건전지를 껴야하는 방식이지만 저는 이녀석이 참 애정이 가더라구요ㅎㅎ평소엔 침대옆에 두고 무드등으로 쓰는데 간접조명이
따듯하게 비춰줘서 자기전에 불 끄고 이것만 켜놓으면 뭔가' 하루가 다 마무리 되었구나'라는 편안함을 줍니다.
지금은 넷피엑스에서 안 파시는거 같은데 그때 사길 잘했구나 합니다.ㅎㅎ넷피 회원님들도 모두 따듯하고 편안한 밤 되시길 바랍니다. 오늘 하루도 고생 많으셨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