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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미 이민단속국 요원이... 시민권자에게 발포?

*보기 불편한 장면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총격을 당하신 분은 고인이 되셨다고 합니다…

 

 

 

 

마치 1930년대 보너스 아미 사건을 보는 것 같네요.

 

허버트 후버 정권 시절, 상이군인들의 처우개선을 요구하는 시위를

‘국가전복, 혼란을 야기하려는 외부세력에 호도된 폭도’로 규정하고

착검돌격 등 과격한 조치로 100여 명의 사상자를 낸 사건이 있었어요.

 

알고보니 정말 진짜 생활고에 시달리던 상이군인과 그 가족, 그들을 지지하던 사회운동가 등이어

무고한 사람들만 죽거나 다쳤다는 결론이 났습니다.

 

졸지에 당시 현장지휘관인 조지 패튼, 그 상관인 맥아더는 한동안 근신하다시피 하고

(그나마 2차세계대전이 터지며 ‘공격적인 지휘관’의 필요가 대두되며 돌아오긴 합니다)

 

★가장 중요!★

당대 대통령인 허버트 후버 및 공화당은 이후 루즈벨트와 민주당으로 교체되며 실각하게 됩니다.

 

이번 사건으로 지금 미국에도 위 사례와 비슷한 일이 벌어지려는 거 아닐까 싶어요…


전체 댓글 11개

복수왕왕
2026.01.09 08:58
역사는 돌고 돈다.... ~~ ㅜㅜ
OldFashioned
2026.01.09 09:00
(부디 제가 과대망상이길...)
최악의 경우, 외부로 불만을 돌리고 민심을 단결시키고자 미국이 타국에 대한 전쟁을 벌일지도 모를 일이에요.
복수왕왕
2026.01.09 10:06
OldFashioned
가장 쉬운 방법 중 하나죠.... 전쟁 일어나는 순위 이유죠.... 눈을 밖으로 돌린다..
슈퍼파워
2026.01.09 09:16
저도봤는데..궁금한건 어떤 대화가 오갔는지 모르겠지만 도망가려는? 듯한 행동을 왜 했을까요?...궁금....
우디
2026.01.09 09:19
어우...
최무일
2026.01.09 09:20
무섭네요..ㄷㄷ
뚝딱이
2026.01.09 10:35
아..안돼...
충성
2026.01.09 11:06
왜 이렇게 되었죠 ㅠㅠ
마요르
2026.01.09 11:40
"기치가 많을수록 백성이 가난해지고 고통받는다" - 노자
스피드킹
2026.01.09 19:08
미국 국내상황도 어지럽군요.
느린겨울
2026.01.09 20:38
분열로 가는.. 그 자체입니다.
지금의 미국이 100년 뒤에도 존재할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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