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결!
우연히 e-메일함을 검색하다 보니
넷PX를 처음 만난게 2007년이더군요
이때는 사무실이 종로5가역이었다능
(당시의 오픈마켓, 스샷 첨부)
전역후, 몇 년간 무관심이다가
그때 구매를 계기로 밀리터리에 꽂혀
아X샵, 한X사, 컴X샵, 액X기어, 동대문, 벼룩시장, 알리..
온 / 오프라인 가리지 않고
의류, EDC, 액세서리 등 이것저것 시작했습니다
10년전 이사중에 벨크로파우치(30여개)를 분실하여ㅜ
수집욕을 완전 잃고, 한동안 구매하지 않다가
제 버릇 남 못주고, 또 야금야금 사 모으게 되더군요
외투에 패치를 바꿔 붙이면
그날그날 뭔가 달라지는 기분입니다 ^o^
다른 분들 게시물을 살펴 보니
유니크한 제품들이 많이 보이던데
저는 대체로 어렵지 않게 구할 수 있는
대중적인 컬렉션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