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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치과 다녀왔네요.. 이 좀 잘 닦을 걸..

해외 있다보니.. 병원 다니는 게.. 좀 그랬네요..

이래저래.. 여러가지 이유로요.. 

다른 나라 병원에 가는 건.. 용기(?)가 필요하더라구요..

 

들어와서 시작한 치과 진료.. ㅋㅋ

오늘 또.. 발치하고, 뼈 심고 임플란트 박고 왔어요..

 

저번엔 마취가 좀 쎘었나.. 그닥 통증 없었는데..

오늘은 슬슬 신경을 긁듯이 통증이 사알짝 올라오네요..

 

이 잘 닦았으면 안들여도 되는 돈인데.. 제 게으른 탓으로.. 돈이 솔찬히 깨지네요.. ㅋㅋ

 

회원님들! 건강관리 잘 하세요~

넷피엑스! 감사합니다~

 

(피맛은 별로에요.. ㅎㅎ)

 

 


전체 댓글 18개

충성
2026.02.25 12:59
지도 지과가야해요
몇백 깨진거같네요
느린겨울
2026.02.25 17:41
언능 다녀오세요..
미노스
2026.02.25 13:17
저는 예전에 어금니가 안으로 썩은걸 모르고 양념게장 집게발을 씹어먹다 어금니가 산산조각 난적이 있네요 ㅎㅎ
느린겨울
2026.02.25 17:41
전 군대에서 감자튀김 먹다가.. 좀 딱딱했나봐요..
또.. 생라면 부셔 먹다가도.. ㅋㅋ
scg**
2026.02.25 13:49
이제 관리 잘할때가 된거 같습니다
저는 치과가 무서워서 이 열심히 닦고 있습니다
느린겨울
2026.02.25 17:40
정기적으로 치과 검사 받으려구요..
스케일링이 중요하구요..
마요르
2026.02.25 14:37
치과가는건 늘 겁납니다ㅜ
느린겨울
2026.02.25 17:38
전혀 아닌 줄 알았는데.. 엘베 딱 내리면서 치과 문 보이니까..
몸이 긴장해요..ㅎㅎ T.T
스피드킹
2026.02.25 16:20
병원가는건 언제나 무서워요..
느린겨울
2026.02.25 17:37
마취 한다고 주사바늘 찔리는 것부터.
갈아낸다고 나는 소리에.. 머리뼈도 울려요..ㄷㄷ
입 행구래서.. 오글오글하고 뱉으니 피가.. ㅋㅋ
적응은 안되고, 여전히 무서운 것 맞네요..
깜장베레
2026.02.25 16:33
치과는 늦으면 돈 이 따블로 든다 합니다. 오복중 하나 이니 잘 관리해야 오래오래 고기 묵습니다.
느린겨울
2026.02.25 17:34
따블이 아니고.. 따따따따블 되는 거 같아요.. ㅡ,.ㅡ
우디
2026.02.25 18:37
어우 큰 치료 받고 오셨네요ㅠㅠ
느린겨울
2026.02.25 18:57
건강은 건강할 때.. 라는 진리를 새삼 몸으로 다시 배우고 있어요.. ^^;
누구니
2026.02.25 22:48
치과는 남녀노소 다 무서하는거 아닌가요 ㅎ
느린겨울
2026.02.25 23:18
이 잘 닦으세요~ ㅎㅎ
최무일
2026.02.26 09:00
3분이내에! 따악!
느린겨울
2026.02.26 17:01
예전에 333이라고.. 하루 3번, 식후 3분내, 3분 동안 이 닦으라 했는데..
얼마전에 식후 30분 내에는 양치질 피하라고 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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