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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러시아 동맹 벨라루스, 서부 전투태세 전환.. 예비군 대규모 소집

 

러시아의 동맹국인 벨라루스가 서부작전사령부를 전투태세로 전환하고 서부 지역 예비군 수천 명을 긴급 소집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알렉산드르 루카셴코 대통령은 1월 중순부터 군 전투 준비태세에 대한 대규모 점검을 지시했으며, 해당 점검은 봄까지 이어질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국방부는 서부 지역 병력의 준비 상태 점검과 예비군 훈련을 실시했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러나 현지에서는 하루 수천 명 규모의 갑작스러운 소집이 이뤄졌다는 증언이 나오고 있으며, 일부 주민들은 당일 출두 명령을 받았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야권 인사들은 이를 두고 ‘은밀한 동원’ 가능성을 제기하며 우려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벨라루스는 러시아와 군사·안보 협력을 긴밀히 유지하고 있는 국가인 만큼, 이번 조치의 배경과 향후 움직임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이번 조치를 정기 점검으로 보시나요, 아니면 긴장이 고조되는 신호로 보시나요?


전체 댓글 19개

마요르
2026.02.25 17:29
또 시작인건가요....
우디
2026.02.25 17:41
인구수 손실 없는 벨라루스군 오면 우크라이나 너무 불리해질거 같습니다..러시아 온몸 비틀기 같은데 더 이상의 인력 피해는 없었으면 하네요ㅠ
충성
2026.02.25 17:43
참전하네요
우디
2026.02.25 18:24
그럴듯해보입니다ㅜ
느린겨울
2026.02.25 17:53
러시아는 끝까지 갈 것 같은데.. ㅡ,.ㅡ
벨라루스는 남녀 성비가 이미 사회적 문제 아닌가요?
우디
2026.02.25 18:32
러시아 장기전 가능성은 동의합니다. 말씀주신 성비 문제도 있구요! 다만 벨라루스는 현재까지는 직접 참전보다는 지원 성격이 강해서, 실제 투입 여부는 정치적 판단이 더 큰 변수 같아요.... 러시아의 상황을 벨라루스가 모르는 바가 아닐테니 부디 더 큰 전쟁으로 확산되는 일은 없었으면 합니다ㅜ
OldFashioned
2026.02.25 18:00
폴란드와 리투아니아 사이에는 칼리닌그라드가 있습니다. 러시아의 동떨어진 땅이지요.
그리고 상트페테르부르크만으로 발트 해에 제해권을 휘두르기는 한계가 있었으니, 어떻게든 칼리닌그라드와 러시아 본토를 잇는 복도 격 땅을 얻고 싶었을 거예요.

지정학적 상황과 의도는 이해가 됩니다만 러시아는 자충수를 둔 것 같아요.

당연히 폴란드와 리투아니아는 재무장을 가속화할 것이고, 스웨덴, 핀란드도 최악의 상황(러시아 본토-칼리닌그라드 간 회랑 확보와 러시아의 발트해 제해권 강화)에 대비하고자 할 거예요.
나토는 동~북유럽을 필두로 강력한 결속을 다질 거 같습니다. 필요 이상의 긴장에 서로 나서지도 물러나지도 못하는 강대강 대치가 지속될 것 같아요.

* 방산, 조선 주식 가지신 분들은 미리 축하드려요.
우디
2026.02.25 18:35
말씀해주신 칼리닌그라드 변수와 발트해 구도는 충분히 의미 있는 분석이라고 생각합니다. 지정학적 맥락에서 러시아의 전략적 계산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는 관점이었습니다.
깊이 있는 의견 감사합니다.
OldFashioned
2026.02.25 19:06
우디
ㅎㅎ 방구석 분석가의 미숙한 식견입니다;;
칭찬 주시어 감사합니다!
느린겨울
2026.02.25 18:49
우크라이나의 나토 가입시도..
이게 직접적인 주원인 아닌가요?
러시아는 목 아래에 자신을 겨누는 칼을 결코 용납할 수 없었던 것이고.. 미국이 쿠바를 때렸듯이..
그리고 이제는 전리품이 있어야겠지요.
러시아 편을 드는 건 아닙니다.
이미 전장의 이슬로 스러져간 양국의 군인들과 고통받고 있는 우크라이나 국민만 불쌍할 뿐입니다.
우디
2026.02.25 19:48
느린겨울
말씀하신 나토 가입 이슈도 분명 중요한 배경 중 하나인 것 같아요. 안보를 어떻게 받아들이느냐에 따라 각자의 선택이 달라질 수밖에 없다는 생각도 들고요.

무엇보다 결국 전쟁의 무게를 감당하는 건 군인들과 시민들이라는 점에서 마음이 무겁네요. 말씀처럼 더 큰 확전이 아니라 외교적인 해법으로 풀리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느린겨울
삭제된 댓글입니다.
OldFashioned
2026.02.26 09:45
느린겨울
과거 ''''위대한 어머니 소비에트''''에 대한 향수를 자극하며, 우리나라의 박정희를 롤모델로 삼고 ''''신 소비에트의 짜르''''가 되고픈 어떤 러시아인에 대해서도 논하지 않을 수가 없겠어요.
우크라이나의 나토 가입시도는 대외적인 대의명분일 겁니다만, 근본적으로는 그 분의 뜻이 적지 않게 있겠지요.

물론 말씀하신 나토 및 서방세력과의 결탁도 배제할 수 없을 겁니다. 근거는 이하와 같아요.
2008년 베이징 올림픽 기간동안 벌어지는 바람에 잘 알려지지 않은 열흘짜리 전쟁, 남오세티아 전쟁이 있었지요.
당시 그루지야는 국호를 서방식 발음인 조지아로 개명까지 하면서 서방과의 결탁을 위해 교태를 부리고 있다 보니
베이징 올림픽에 전세계의 이목이 집중되어있는 동안 러시아가 짧고 빠르고 강력하게 조지아를 제압했던 사건입니다.
조지아를 본보기로 일벌백계를 하니 러시아 주변국들은 한동안 알아서 기었었지요...

러시아에서 벌어지는 제국주의적 행보로의 회귀가 그래도 과거에는 좀 온건? 한 느낌이었는데(짧고 빠르게, 깔끔하게, 조용히)
요즘은 어쩌다가 이런 관리 안 되는 쓰레기통 주변 일대처럼 지지부진하고 난잡, 요란하게 된 건지...

개인적인 망상입니다만, 일종의 러시아판 소련-아프간전의 재림이 아닐까 싶어요. 당시 미국은 아프간을 은밀히 지원하며 소련군에게 지지부진하고도 지속적인 피해를 강요하곤 했었습니다.
신냉전의 세상에서 러시아의 체력을 빼놓는 찰거머리 격으로 우크라이나가 쓰이는 게 아닐까 의심하여 봅니다.
스피드킹
2026.02.25 21:59
전쟁이 더 길어질것 같네요
우디
2026.02.25 22:49
그러지않았으면 하네요ㅠ
최무일
2026.02.26 09:00
무섭네유,,
우디
2026.02.26 09:35
전쟁이 더 커지지 않았으면 합니다ㅜㅜ
깜장베레
2026.02.26 09:47
무섭습니다!! 전쟁이 빨리 끝나기를...
우디
2026.02.26 11:10
종전이 되길 바랍니다ㅠㅠ
scg**
2026.02.27 13:18
이제 종전좀 했음 좋겠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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