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취미로 오토바이를 타는데, 이제야 좀 날씨가 풀려서 취미를 시작할 수 있게 되었네요.

(완전 저렴한 중국산 모델이 등장!)
이번 시즌 들어서 오프로드 바이크가 자꾸 눈에 들어오네요.
참 신기합니다.
원래 저는 평생 오토바이는 처다도 안 볼 것 같았는데 언제가 갑자기 입문하여 푹 빠지게 되고, 또 저는 온로드 라이딩이면 충분하다
마음을 먹고 있었더니 갑자기 또 오프로드에 관심이 쏠리기 시작하네요…ㅎ
사람 앞날은 정말이지 스스로도 알 수 없는 것 같습니다.
진짜 오토바이 혐오자 였는데 말이죠.
지금은 이거 아니면 인생 재미가 없습니다.
넷피엑스에도 분명 라이더 분들이 계실거라 생각되는데, 다들 즐겁고 안전한 시즌 시작하시길 바래요.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