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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정신없이 지내다보니 시간이 어떻게 가는지도 모르겠고…
퇴근길 뭔가 좀 이상하다 싶어 위를 쳐다보니..벚꽃이 폈네요..
어제 저녁 이제 봄이구나 라는걸 느꼈습니다..어쩐지 따뜻하더라….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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