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라(DORA)로도 불리는 슈웨러 구스타프를 자세히 설명한 영상입니다.
일단 47미터가 넘는 어마어마한 길이에 807mm의 구경으로 포를 발사하는 그 발상을 세계대전 당시에 구현한 기술력이 놀랍습니다.
하지만 크기와 기술에 비해서 역사적으로는 큰 역할을 하지 못했는데 그 내용을 잘 설명하고 있습니다.
요런 밀리터리 장비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한번 보시면 재미있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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