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래에 독서를 너무 안 한 것 같아서
다시 좀 읽어보자 마음먹고 시작한 책이 마키아벨리의 [군주론] 입니다.
지금 절반 정도 읽었는데,
막연히 정치나 권력 이야기일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리더십이나 사람을 이끄는 방식에 대한 내용이 많이 보여서 흥미롭게 읽고 있습니다.
요즘은 책 한 권 끝까지 읽는 것도 습관이 필요한 것 같네요.
이번에는 중간에 놓지 않고 끝까지 읽어보려고 합니다. ㅎㅎ


근래에 독서를 너무 안 한 것 같아서
다시 좀 읽어보자 마음먹고 시작한 책이 마키아벨리의 [군주론] 입니다.
지금 절반 정도 읽었는데,
막연히 정치나 권력 이야기일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리더십이나 사람을 이끄는 방식에 대한 내용이 많이 보여서 흥미롭게 읽고 있습니다.
요즘은 책 한 권 끝까지 읽는 것도 습관이 필요한 것 같네요.
이번에는 중간에 놓지 않고 끝까지 읽어보려고 합니다.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