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ews.nate.com/view/20261029n04064
어제 또 안좋은 일이 있었죠..
앞서 어제(28일) 오후 12시 30분쯤 고양시 원당역 역무실에서 30대 남성 역무원 A씨가 함께 근무하던 30대 여성 역무원 B씨를 흉기로 찔렀습니다.


피해 여성과 남편이 나눈 대화라고 하네요 . 평소에도 분리 조치 요청을 했지만
받아지지 않아 이 사단이 났네요… 다행히 목숨을 잃지 않으셨지만 얼마나 무서웠을지..
다른역에서도 계속 안받고 싶어 하는 정신병자를 왜 계속 고용했을지 ㅜㅜ
참 무서운 세상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