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금 공개된 신상 (이명수, 77세)
과거에는 금박이 입혀진 특허 등록증이 종이 실물로 발급되었지만
제도가 바뀌어서 전자문서로 대체됨
이를 받아들이지 못하고 특허법인에서 사기 쳤다고 생각하고 두곳에 동시에 방화를 저지름
참고로 4년 전에도 특허법인 찾아가 협박해서 징역형 살음 ㄷㄷ
세상의 변화를 받아들이지 못하면 이렇게 되네요..








방금 공개된 신상 (이명수, 77세)
과거에는 금박이 입혀진 특허 등록증이 종이 실물로 발급되었지만
제도가 바뀌어서 전자문서로 대체됨
이를 받아들이지 못하고 특허법인에서 사기 쳤다고 생각하고 두곳에 동시에 방화를 저지름
참고로 4년 전에도 특허법인 찾아가 협박해서 징역형 살음 ㄷㄷ
세상의 변화를 받아들이지 못하면 이렇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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