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s://news.nate.com/view/20261103n28943
호흡곤란으로 쓰러진 아버지를 중학생 아들이 학교에서 배운 심폐소생술로 살린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전북특별자치도소방본부는 지난달 18일 저녁 7시51분께 전주시 덕진구 한 아파트에서 심정지로 쓰러진 40대 남성이 중학생 아들과 119의 신속한 대응으로 자발순환(심장이 다시 스스로 뛰기 시작해 피가 정상적으로 도는 상태)을 회복했다고 3일 밝혔다
아이가 얼마나 무섭고, 간절했을지… 대견합니다 심폐소생술이 참으로 중요한거 같아요
저도 잘 교육 받고, 교육 시킬 수 있도록 해야겠습니다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