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가 갖고 싶어하는 그린란드라고 합니다.
빙하로 되어 있는 곳을 10킬로 정도 포함해서 뛴다고 하는데
이런데 가서 한번 뛰고 싶네요 (미끄러워서 뛸수나 있나?)
군에서 -27도 이런데서 있어봐서 뭔가 끔찍한 느낌!
아무튼 추운건 별로 안좋아합니다.


달리기에는 너무 가혹하네요

얼마전 눈이 내렸을때 저녁에 뛴 길입니다.
뽀드득 눈 밟는 소리가 눈내리는 소리로 들릴만큼 조용하고 한적했는데
날씨도 포근해서 뛰기 좋았습니다.
극한84가 뛱 남극보다는 우리나라가 더 따뜻하니
겨울에도 한번 뛰어봅니다.
뛰고나니 생각보다 춥지도 않고, 자기전에도 혈액순환이 잘되어 몸이 따뜻한게
좋더라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