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강서구에 위치한 서울식물원입니다 식구들이 춥다춥다하여 후끈한 곳으로 데려왔습니다
추울때 온실구경으로 많은 관람객이 다녀가는 명소입니다다
대인5천원 소인3천원 관람료를 입장을하는 유료공간과 외부 무료 공간으로 나워집니다

온실과 주제원은 유료이며 나머지는 외부공원으로 무료입니다 축구장 70개 면적이라고합니다 (504,000㎡)

온실원 외부사진입니다 우측입구로가서 입장권구매를합니다
좌측게이트는 외부 유료공원입니다 5천원입장권 구매하며 온실과 유료공원 입장이 가능합니다
입장권은 두곳다 관람끝날때까지 지참 필수~~~

1층 온실입구 및 안내로비입니다. 게이트앞 바코드리더기에 입장권 인식시키고 들어갑니다 외부공원입장도 동일합니다
온실은 지중해관 열대관 나누어서 구성이 되어있답니다 세계 12나라의 대표적 식물들이 있다고..








온실정원 포토스팟이 많아서 대표 사진몇장만 올립니다

2층 스카이워크에서 내려다본 전경입니다
정말 내부에서 다들 똑같은 모습입니다 너무 더워 외투벗어서 한손에 들고 무겁게 다니는 ㅋㅋ

저 나무들의 크기가 사진으로 담기가 어렵네요 정말 큽니다 @@ 2층이라 1층보다 더 습합니다

2층 스카이워크를 나오면 기념품샵이 있어서 정원관리와 식물용품 식물을 구매할수가있습니다
샾옆으로 카페도있고 3층에는 식당도있어 식사까지 일사천리 마칠수있답니다

여긴 씨앗대출은행입니다 씨앗을 대출받아서 씨앗으로 차후 대출을 값는다고합니다

외부 유료공간 주제원입구 앞에 아직 트리가있네요

유로 주제원은 겨울날씨로 푸름을 볼수없으나 봄 가을에는 구석구석 이쁨이 상상됩니다
온실이 평일에는 한가해서 한적하게 둘러볼수있지만
주말에는 주차장도 늘 만차이고 그만큼 한적하게 관람이 어렵다고합니다
겨울 추위에 따뜻함을 넘어서는 더위를 느낄수있는 도심속 식물원입니다
특히나 아이들에게 매일보는 나무가 아닌 신기한 나무와 식물을 마음껏볼수있는 공간으로 좋으며
무료 야외 공간은 넓은 호수 잔듸마당 습지가있어 눈을 휴식하기에도 좋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