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토요일 강화 오일장을 방문했습니다.
친구가 전현무계획에 나온 ‘만복정’이라는 밴딩이회 집을 가보고 싶다고 하여 방문했습니다.
밴딩이 회무침, 회 모두 맛이 좋더라구요ㅎㅎ
강화 오일장도 신나게 구경했습니다.



선지국도 줘서 맛나게 먹어봅니다.ㅎㅎ

맛나게 먹은 뒤 강화 ‘전등사’를 방문했습니다.ㅎㅎ

귀여운 강아지 친구도 보고 부처님께 절을 올리며 가족건강과 평안을 기원했습니다.

장독대가 소담스러워 보입니다.ㅎ

말려놓은 곶감 먹고 싶은 것을 간신히 참았습니다.ㅋㅋㅋ
겨울 강화도 나들이 꽤나 재밌습니다. ㅋㅋ 모두 한번 방문해보셔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