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서운 추위는 몸을 더 오그리게 되고
왠지 추운날씨가 쓸쓸하게 느껴집니다.
저는 여름에 태어난 여름좋아인간인데 겨울이 항상 이겨내기 너무 힘드네요.
여름엔 바닷가에서 노는걸 무척 즐기는데요.
그중에서도 거제도 저구항은 제가 사랑하는 바다 입니다.
한참 수국이 필때는 수국축제도 하는데 매년 방문하는데 정말 말로 형언할 수 없을 정도로 아름답습니다.
우리 회원님들도 기회가 된다면 방문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파란바다를 보고 있으면 답답한 마음이 확 풀어지고 뭔가 가슴속 응어리가 풀리는 느낌까지 받습니다.
더 나이먹으면 바닷가 옆에서 살고 싶네요.
다들 어떤 계절을 좋아하시나요?
추우니 더욱 더 우울해지는 기분입니다….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