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있다보니.. 병원 다니는 게.. 좀 그랬네요..
이래저래.. 여러가지 이유로요..
다른 나라 병원에 가는 건.. 용기(?)가 필요하더라구요..
들어와서 시작한 치과 진료.. ㅋㅋ
오늘 또.. 발치하고, 뼈 심고 임플란트 박고 왔어요..
저번엔 마취가 좀 쎘었나.. 그닥 통증 없었는데..
오늘은 슬슬 신경을 긁듯이 통증이 사알짝 올라오네요..
이 잘 닦았으면 안들여도 되는 돈인데.. 제 게으른 탓으로.. 돈이 솔찬히 깨지네요.. ㅋㅋ
회원님들! 건강관리 잘 하세요~
넷피엑스! 감사합니다~
(피맛은 별로에요..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