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략 6개월 정도 사용한 등산스틱인데,
초경이 텅스텐 카바이드가 아닌 성분 모를
그냥 철제로 되있어서 사용할 때마다 쇠가
닳아없어지는 모습이 눈에 띄어 어차피 얼마 쓰지
못할거 같아 좀 서둘러 교체 작업을 했습니다.
가스레인지에 잠깐 불을 이용해서 뽑아줬구요.

사용중 묻어있었던 것들은 깨끗이 씻어준다음,

초경이 텅스텐 카바이드 재질로 되어 있는
촉을 준비해 줍니다.

끼워주고 지긋이 몇번 눌러주면 작업끝!
흔들거르면 접착제 혹은 부피를 늘려줄 테이프를
몇전 감아준 다음 끼우면 사용중 빠지는 일 없이
오랫동안 쓸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