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하다 잠깐 쉬러 내려왔는대 어떤 할아버님께서 꽃 한뭉큼을 신문지에 돌돌 말아 걸어가시는걸 봤어요
아내분께 가져다드리는걸까 ~ 따님? 손녀~? 이런 생각을 하니 마음이 따듯해지면서 웃음이 나오더라구요 !
우리 회원님들도 집에 계시는 대장 마나님들에게 꽃 한송이 어떨까요?

일하다 잠깐 쉬러 내려왔는대 어떤 할아버님께서 꽃 한뭉큼을 신문지에 돌돌 말아 걸어가시는걸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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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회원님들도 집에 계시는 대장 마나님들에게 꽃 한송이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