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30대 중반 남성입니다.
초등학교 5학년때인가 오래전부터 머리카락이 가늘어서 그런가보다 하고 그냥 대충 살았는데 최근에 가르마를하니 머리의 두피가 많이 보여서 탈모약을 처방받아서 먹어야하나 생각이 드네요.
아내에게 물어보면 그냥 머리카락이 빠지면 대머리로 밀고 다니라고 하는데 공직사회에선 그것도 부정적인 시각으로 보일듯하고..
탈모약을 먹자니 또 평생 먹어야한다는 글을 읽었는데 그것도 비용도 비용인지라 저와 비슷한 고민을 하신 인생의 선배님들의 고견을 여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