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SNS(소셜미디어)에서 배스킨라빈스 아이스크림으로 '젠더리빌'하는 문화가 확산하면서 누리꾼 사이 갑론을박이 일고 있다. 젠더리빌은 풍선이나 케이크 등 이벤트 형식으로 가족·친구들에게 태아 성별을 공개하는 걸 말한다.
지난 4일 한 SNS엔 "배스킨라빈스에 젠더리빌 아이스크림을 구매하러 갔다"는 내용 글이 올라왔다.
게시물에 따르면 작성자 A씨는 병원에서 태아 성별이 적힌 쪽지를 받은 뒤 직접 확인하지 않고, 배스킨라빈스 직원에게 건네면서 "임산부인데 쪽지에 적힌 아기 성별 보고 아이스크림을 담아줄 수 있나"라고 부탁했다.
그러나 이를 두고 누리꾼 반응은 엇갈린다. 한쪽에선 "바쁜 매장에서 저러면 곤란하다", "1명 해주니 끝도 없이 와서 이제 안 된다고 한다", "아르바이트생은 무슨 죄냐", "진상이 따로 없다", "주인공병 있냐" 등 비판이 나왔다.
출처 : https://news.nate.com/view/20260406n29536?mid=n0411
흠.. 제가 알바생이라면 저는 즐거웠을거 같네요 ^^ 뭐든 과하면 힘들지만
말씀드리고 싶어서 입이 근질근질 할거 같네요 ㅋㅋㅋㅋ
소소한 이벤트라고 생각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