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기상청이 20일 오후 4시53분쯤 일본 동북부 산리쿠 해역에서 규모 7.4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진앙은 북위 39.8도, 동경 143.2도이며 진원 깊이는 10㎞다.
이어 일본 기상청은 홋카이도 태평양 연안 중부와 이와테현에 쓰나미 경보를 발령했다. 예상되는 최대 쓰나미 높이는 3m다. 아오모리현 태평양 연안과 미야기·후쿠시마현에는 쓰나미 주의보를 발령했다. 예상 높이는 1m다.
[출처] - 국민일보
[원본링크] - https://www.kmib.co.kr/article/view.asp?arcid=0029706997&code=61131111&cp=nv
큰 피해는 없어야 할텐데요 ~~ ㅠㅠ 다행히 한국에 미치는 영향은 없을거라고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