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뉴스] 대전 오월드를 탈출했다가 포획된 늑대 '늑구'가 연일 화제다. 뜨거운 관심 속에서 오월드 측은 늑구에게 먹이를 주는 장면을 영상으로 공개했는데, 급여 방식을 두고 논란이 일자 해명에 나서는 해프닝까지 벌어졌다.
21일 오월드 관리 주체인 대전도시공사는 보도자료를 통해 "오월드가 공개한 영상에서 먹이를 바닥에 준 것에 대해 일부 지적이 있었다"며 "야생동물인 늑대에겐 평소 먹이를 별도의 용기에 담아 제공하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출처] https://news.nate.com/view/20260422n03954
하다하다 늑구맘들까지 생겼네요 ^^… 별걸 다 불편해하고 별걸 다 해명 해야 하는 슬픈 현실 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