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갓 개봉한 와일드씽이라는 영화를 봤습니다…
알고리즘에 몇달전부터 강동원 근황이라며 계속 떠서 존재는 알고 있었거든요ㅋㅋ
개봉전 미리 보고오신 동료분의 강력추천으로 봤는데 간만에 찐 코미디영화 등장입니다ㅋㅋㅋ
왜 몇달전부터 노래부터 띄운건지 알겠더라구요! 기억조작 뚝딱ㅋ
사실 찐 주인공은 오정세가 아닌가 싶기도 하고 저는 오정세표 애드립 개그코드 좋아합니다ㅠ
내용이 비슷하진 않지만 영화 핸썸가이즈 재밌게 보셨으면 취향에 맞으실겁니다!
주말에 영화관 나들이 한번 다녀오시길~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