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팩이랑 태극기 패치입니다.

주로 흑백의 태극기를 백팩에 붙이고 다니고요.
컬러는 가끔요..
(컬러 태극기 패치는 살짝 올려놓고 사진만 찍었어요..)
흑백이 아무래도 티가 덜나죠.
컬러는 몸가짐 바르게 하는 효과가 있더라구요.. ㅋㅋ
패치는 자주는 아니지만 떼었다 붙였다.. 수년 째인데..
아직 터진데 없이 멀정하네요.
그리고 호불호가 있을 수도 있겠지만.. 저는 디자인 하신 분 매우 칭찬해드리고 싶어요.
며칠 전 글 올렸던 벽에 걸린 큰 태극기와 백팩의 패치들이 ‘저의 태극기’입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넷피엑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