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인 1조로 다니는 일을 하는데 전 파트너랑은 출근길을 행복하게 출근하다 이번에 파트너가 바뀌어서 출근길이 무겁네요…(이 일을 오래할 생각은 없지만 이직생각이 매우 크게 왔음요..)주변에서도 별로 안좋아하고 말이 많은 친구인데 저 혼자하면 잘 할수 있는데(시간이 좀 걸리지만 정시퇴근 가능할정도)옆에서 계~속 한마디씩 툭툭 던지네요…주변 동료분들도 무시해라 참아라 이러는데 육체노동만 하러왔는데 감정노동까지 같이 해야되는..순간순간 스트레스가 떡상하네요…^^그냥 풀고싶어서 작성해봤습니다..읽으셨다면 감사합니다요 금요일인데 모두들 다치지말고 힘내보자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