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벽에 걸어둔거 인스타에 올렸더니 아는 누나가 어디서 구했냐고 ㅎㅎㅎ 너무 멋진 수건입니다.
잘고정되면 나중에 다림질좀 해서 펴야겠어요 ㅎㅎㅎ
이밴트 감사합니다.
안중근 의사의 뤼순감옥에서 순국 직전 남긴 마지막 유묵, “견리사의 견위수명(見利思義 見危授命) - 이로움을 볼 때는 정의를 생각하고, 위태로움을 볼 때는 목숨을 바친다.

벽에 걸어둔거 인스타에 올렸더니 아는 누나가 어디서 구했냐고 ㅎㅎㅎ 너무 멋진 수건입니다.
잘고정되면 나중에 다림질좀 해서 펴야겠어요 ㅎㅎㅎ
이밴트 감사합니다.
안중근 의사의 뤼순감옥에서 순국 직전 남긴 마지막 유묵, “견리사의 견위수명(見利思義 見危授命) - 이로움을 볼 때는 정의를 생각하고, 위태로움을 볼 때는 목숨을 바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