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리터리관련인데, 다른 내용 올리는거에 좀..
생각을 해보면서 과연 올려도 될지? 음…
고민하다 한번 올려봅니다.
낚시갔다 왔습니다.
금어기해제되는 날을 기다렸습니다.
낚시인들은 난리도 아니고, 뉴스에서도 많이 나왔더라고요.
바로 문어낚시!!!
금어기 해제는 7월9일! 저는 놓쳐서 그 다음날인 7월10일에 고고씽!!!
보통 여수 녹동 통영 삼천포등등.
서울서 내려가는데 진짜 너무 고됩니다. ㅠㅠ
하지만 큰 기대를 안고 내려가는 마음은 즐겁습니다. (저는 녹동)
9일은 말도 안되게 나왔더라고요.
10 일은 ㅠㅠ 역시 첫날 다 뽑아 먹어서 개체수가….. ㅠㅠ

출항하면서 사진 한장 박아보고!!!!!!
이때까지는 너무 큰 기대감!!!!!!
원체 낚시에 열중하는 사람으로 사진은 없습니다.
결과는

그래도 나름 선방해서 16마리로….!!
바다가 내어주는만큼만….
그래도 바다보면서 힐링하고 문어의 끈적한 손맛도 보고 즐기다 왔습니다.
내년에는 꼭 첫날에 예약성공을 바라며…
아!! 첫날 조과는 100마리 80마리 60마리등등.
아이스박스가 꽉 채워져서 다들 난리도 아니였다는……..
이상 나름의 취미중 하나의 허접한 내용이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