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 헬스장에서 운동하면서 유산소를 게을리해서 요즘 자기합리화를 시키러 등산을 하는듯 합니다.
오늘도 쉬는날에 관악산에 올랐습니다.
비가 많이 온다고 했으나 안오는듯하여…
얼른 챙길거 챙긴후 출발!!
종종 올라가지만, 힘든건.ㅠㅠ
그래도 다치지않게 천천히 잘 올라갔네요.

먹구름들이 많아 여기저기 잘 보이진 않았지만, 그래도 바람이 시원하게 불어줘서 좋았습니다.
땀도 금방 마르고, 보온병에 얼음을 넣어와서 시원하게 물한잔 마시고 내려왔네요.

저번에는 없었는데, 이런게 또 생겼네요.
주말에 워낙 많은 사람들이 와서 그런지 신기했습니다.

하산후 배고파서 흑염소탕 한그릇 때렸습니다.
꿀맛!!!!
나름 쉬는날 알차게 보냈네요.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