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톡상담시작

최근 본 상품

  • 상품이 없습니다.

전체카테고리

  • 의류 / 우의 / 내의
  • 신발 / 깔창 / 양말
  • 장갑 / 보호대 / 벨트
  • 모자 / 헬멧 / 두건
  • 배낭 / 가방 / 파우치
  • 고글 / 선글라스
  • 라이트 / 랜턴 / 헤드랜턴
  • 야전장비 / 멀티툴 / 훈련용품
  • 시계 / 팔찌 / 스킨케어
  • 수선 / 버클 / 파라코드
  • 호신 / 비상 / 트레이닝
  • 배지 / 패치
  • 액세서리

자유게시판

드디어 됐습니다.

병사로 전역하고 운동에 재미붙여 운동하는 학생입니다. 

3달전쯤 리스트컬하다 손목에서 뚝 하는 소리 나고서 통증이 있어 병원에 갔는데 피로골절로 손목에 튀어나와있는 쪽 뼈가 작게 조각났다고 하더라고요. 엑스레이 상으로도 아주 잘 보일정도로요.

가끔 마시는 술도 못마시고 약먹고 보조기 차고 어언 2달쯤 됐을 때 이제 보조기는 떼고 평소의 30%정도로만 운동 해보라고 하시더라고요. 또 그렇게 지낸지 1달이 지나고 드디어 어제 이제 안와도 된다고 하시네요. 

전에 받아서 먹고있던 골관절 약 남은 것만 다 먹고

평상시처럼 운동하고 생활하면 된다고 하시네요.

운동 관련해서도 조언 받아서 몇개월간은 재활겸 팔 위주로 운동 해주라고 말씀해주시고 드디어 해방됐습니다. 

처음 다쳤을 땐 그리 크게 와닿진 않았는데 3개월 째 약먹으면서 재활만 꾸준히 하니 조금 다친 것 같아도 확실히 조심해야겠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선배님들도 다치지 마시고 건강히 지내셨으면 좋겠습니다. 

다들 행복한 한 주로 마무리 하셨길 바랍니다.


전체 댓글 1개

마요르
2026.07.17 16:50
건강은 늘 건강할때 지켜야합니다ㅜ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