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축구협회가 2011년 3월부터 2012년 3월 1년 동안 국가대표팀 경기에 참여한 외국인 심판들에게 7차례 부적절한 성 접대를 했다고 적혀 있습니다.
이 중 3경기는 월드컵과 올림픽 예선전이었습니다.
정말..수치스럽네요,, 나라가 뒤숭숭합니다..
대한축구협회가 2011년 3월부터 2012년 3월 1년 동안 국가대표팀 경기에 참여한 외국인 심판들에게 7차례 부적절한 성 접대를 했다고 적혀 있습니다.
이 중 3경기는 월드컵과 올림픽 예선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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