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석달전부터 익기를 오매불망
집주인 할머니의 석류나무만 쳐다봤는데
누군가 제일 크고 예쁜걸 따가서
저와 할머니 둘 다 분노ㅠㅠ
건물 주차장 안쪽 마당까지 들어와서 훔쳐가다니요
cctv촬영중이고 훔쳐가지말라고 적어뒀것만
할머니가 석류를 따서 절 주시면 시럽 만들어서 할머니랑 나눠가지기로 했거든요
증말 왜들 그러는지 모르겠네요

석달전부터 익기를 오매불망
집주인 할머니의 석류나무만 쳐다봤는데
누군가 제일 크고 예쁜걸 따가서
저와 할머니 둘 다 분노ㅠㅠ
건물 주차장 안쪽 마당까지 들어와서 훔쳐가다니요
cctv촬영중이고 훔쳐가지말라고 적어뒀것만
할머니가 석류를 따서 절 주시면 시럽 만들어서 할머니랑 나눠가지기로 했거든요
증말 왜들 그러는지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