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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북항에 나타난 상어 ‘부캉이’ 보러 온 방문객이18일 만에 100만 명을 넘었다고 합니다.
처음엔 그냥 특이한 뉴스였는데이 정도면 거의 지역 명물이 된 것 같네요. ㅎㅎ
"부캉이 보러" 100만명 눈앞…연휴 마지막 날도 북적
개천절 연휴 마지막 날인 5일 오후 1시20분께 부산항 하늘광장 보행로. 부산역에서 북항친수공원으로 이어지는 이곳은 상어 '부캉이'를 보러 가는 시민과 관광객들로 북적였다. 캐리어와 돗자리, 커피를 손에 든 가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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