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원하는 제사음식 세가지를 내주지 않으면 제사를 지낼 수 없다…
같은 느낌의 고양이가 한마리 있어서 찍어봤습니다.
국립호국원인데 동물이 진짜 있는걸 본건 처음이네요.
저희 할아버지 할머니 계신 호국원은 그나마 관리가 잘 되지만 외할아버지 외할머니 계신 공원묘원같은덴 묘지 주변에 막걸리 부으면 그 냄새때문에 멧돼지가 묘지를 파헤치기도 한다고 하니 제사음식은 딱 가서 음복할 정도로만 가져가거나 포장된걸로 가져가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ㅎㅎ
** 갤럭시 S24 울트라로 대충 찍었습니다.
*** 묘비는 일단 가렸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