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요한 일 있을 때마다 하나씩 만들기 시작했는데

만들다가 자꾸 틀어져서 지그도 하나 들이고

퀄 높이려고 바늘하고 스파이크도 들이고

파라코드는 점점 쌓여가고. 요즘은 부적보단 기분 내킬 때 하나씩 만들어 씁니다.
예전에는 도안이 별로 없어서 고생하며 만들었는데 요즘은 자료가 너무 많아져서 만드는 재미가 있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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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들다가 자꾸 틀어져서 지그도 하나 들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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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라코드는 점점 쌓여가고. 요즘은 부적보단 기분 내킬 때 하나씩 만들어 씁니다.
예전에는 도안이 별로 없어서 고생하며 만들었는데 요즘은 자료가 너무 많아져서 만드는 재미가 있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