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1 택티컬 디플로이 LM3 마커 라이트의 몰리 브라켓에 볼트가 풀려서 달그락 달그락~
고정하려고 보니.. 잉? 별렌치가 필요하네요..
(5.11! 왜.. 별볼트를?! ㅡ,.ㅡ)
공구함.. 오랜만에 열었어요.
예전에 호기심에.. 고장난 HDD 뜯어본다고..
동네 철물점에서 구입한 별렌치.. 거의 20년 되어가는듯.. 싶네요.
막 써서 휘기도 했고.. 관리는 커녕 방치했어서.. 군데 군데 녹도 있고..
7개의 별렌치가 한 손에 쏙들어오는 구조라.. 크기나 무게가 들고다니기 좋아요.
사용도 무척 편하고요.
별볼트는 잘 잠궜어요..




넷피엑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