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왓swat은 일반경찰보다 중무장 장비와 특수작전에 맞는 장비를 갖추고 강력범죄에 대응하는 경찰 특공대 입니다.

스왓의 필요성은 1960년대에 이르러 급증했습니다.
우선 은행강도들이 중무장, 고기동화 되어 일반경찰들이 이들을 당해내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인종갈등이 표출되기 시작하면서 다수의 흑인 시위대들을 감당하기위해 특수한 경찰이 필요해 졌습니다.
특히 필라델피아 주에서 벌어진 콜롬비아 에비뉴 폭동(위 사진)당시 경찰이 2천명 가까이 투입되었지만 일정 전술없이 우우 몰려다니기만해서 시위대에 전혀 대응을 못했습니다.
이로 인해 필라델피아에서 첫번째 스왓팀이 1백명 규모로 창설하게 되었습니다. 이때 이 1백명 팀에 붙은 이름이 스왓Special Weapons And Tactics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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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유명세를 탄것은 LAPD의 스왓팀이었습니다. 1960년대 중반 LA에서 대규모 폭동과 총기난사 사건이 터지자 기존의 스왓을 더욱 군대화 하여 조직된 것이 LAPD의 스왓이었습니다
그리고 1965년 블랙판서 사건이 터집니다.

이분 말고

이 사람들이 흑인 인권 무장단체인 블랙팬서 당(흑표 당)인데 당 본부를 수색하는 과정에서 4시간 동안 총격전이 벌어졌는데 이때 LAPD의 스왓은 한명의 사망자 없이 사건은 종결하여 그 효율을 입증했습니다.
현재 미국 주별 스왓은 크게 5개의 임무에 투입되고 있습니다
1. 고위험 체포 및 수색 영장 집행
2. 인질 구출 및 바리케이드 대치
3. 총기 난사 대응
4. 주요 인사 및 시설 보호
5. 재난 대응 및 특수 구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