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간간히 취미로 솔캠하는 친구 녀석 생일에 줄
선물 하나 작업중 입니다. 캠퍼들의 스테디셀러,
kershaw camp10입니다.
웨빙타잎 랜야드 작업은 끝냈고,
특별히, 쉬스 파우치에 공캔틴 하나 넣어 줬고,
이제 레그 스트랩작업만 해 주면 끝날 것 같습니다.
이런 작업이야 하던거니, 문제는 아닌데
포장을 어케 할지 생각하니 그게 아득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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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히, 쉬스 파우치에 공캔틴 하나 넣어 줬고,
이제 레그 스트랩작업만 해 주면 끝날 것 같습니다.
이런 작업이야 하던거니, 문제는 아닌데
포장을 어케 할지 생각하니 그게 아득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