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치를 잘 몰랐지요. 사실 필요가 없었구요..
5.11 백팩을 구입하면서 처음 내돈내산 패치가 생겼는데..
패치라는 게 저한테는 나를 표현하는 수단이기에.. 딱 필요한 것만!
그게 태극기 패치와 혈액형 패치네요.


혈액형 패치는 응급상황을 대비해서..
태극기 패치는 구입당시 국외에 있다 보니.. ㅎㅎ
컬러와 블랙을 번갈아 붙이고 다녔는데.. 아직 터진데 없이 잘 버텨주네요..
그리고 생각치 못하게 득템한 넷피엑스 아너 패치입니다.

뒷면이 밴들밴들해서.. 이걸 어떻게 붙이지 했는데..
그래서 문의글도 올렸었는데.. 벨크로에 그냥 딱 붙네요. ㅋㅋ
사진 찍는다고 한 번 대보고 바로 고이 모셔 놨어요.. ㅋㅋ
한 5년 뒤에 자랑글 올려볼께요.. ㅎㅎ
제가 갖고있는 패치는 이게 전부네요.
넷피엑스! 감사합니다~

